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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들만 느낄 수 있는 신비한 자연의 현상들 사진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3탄 8탄 10탄 12탄 죽기전에 꼭 한번 담아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가능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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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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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바타 영화를 보고 와서, 예전에 분리된 의미의 컴퓨터 그래픽(CG)이라고 말하던
것들은 한단계 크게 진보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바타의 CG 수준이라면, 현실과 CG를 거의 혼동할 만큼 발전된 화면들이였고
영화 보는 동안 마치 CG 안에서 제가 있다고 착각이 될만큼 발전된 기술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아이폰이 출시되면서도 아이폰의 웹스토에 등록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보면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실현 가능할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되는데,
마침 MIT 공대의 Reserch group 의 Media Lab에서 처음으로 고안한 육감기술 관련된
프리젠테이션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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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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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머니의 말씀

아들아!

결혼할 때 부모 모시겠다는 여자 택하지 마라.

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

엄마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마라.

네 효도는 너 잘사는 걸로 족하거늘….

네 아내가 엄마 흉을 보면

네가 속상한 거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그걸 엄마한테 옮기지 마라.

엄마도 사람인데 알면 기분 좋겠느냐.

모르는 게 약이란 걸 백 번 곱씹고

엄마한테 옮기지 마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널 배고 낳고 키우느라 평생을 바쳤거늘

널 위해선 당장 죽어도 서운한 게 없겠거늘…

네 아내는 그렇지 않다는 걸 조금은 이해하거라.

너도 네 장모를 위하는 맘이 네 엄마만큼은 아니지 않겠니.

혹시 어미가 가난하고 약해지거든 조금은 보태주거라.

널 위해 평생 바친 엄마이지 않느냐.

그것은 아들의 도리가 아니라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느냐.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미가 가난하고 약해지는데 자식인 네가 돌보지 않는다면

어미는 얼마나 서럽겠느냐.

널 위해 희생했다 생각지는 않지만

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자책이 들지 않겠니?

아들아!

명절이나 어미 애비 생일은 좀 챙겨주면 안되겠니?

네 생일 여태까지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그날 되면 배 아파 낳은 그대로

그때 그 느낌 그대로 꿈엔들 잊은 적 없는데

네 아내에게 떠밀지 말고 네가 챙겨주면 안되겠니?

받고 싶은 욕심이 아니라

잊혀지고 싶지 않은 어미의 욕심이란다.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이름만 불러도 눈물 아릿한 아들아!

네 아내가 이 어미에게 효도하길 바란다면

네가 먼저 네 장모에게 잘하려므나.

네가 고른 아내라면

너의 고마움을 알고 내게도 잘하지 않겠니?

난 내 아들의 안목을 믿는다.

딸랑이 흔들면 까르르 웃던 내 아들아!

가슴에 속속들이 스며드는 내 아들아!

그런데 네 여동생 그 애도 언젠가 시집을 가겠지.

그러면 네 아내와 같은 위치가 되지 않겠니?

항상 네 아내를 네 여동생과 비교해 보거라.

네 여동생이 힘들면 네 아내도 힘든 거란다.

내 아들아 내 피눈물 같은 내 아들아!

내 행복이 네 행복이 아니라 네 행복이 내 행복이거늘

혹여 나 때문에 너희 가정에 해가 되거든 나를 잊어다오.

그건 어미의 모정이란다.

너를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어미인데

너의 행복을 위해 무엇인들 아깝겠느냐.

물론 서운하겠지 힘들겠지 그러나 죽음보다 힘들랴.

그러나 아들아!

네가 가정을 이룬 후 어미 애비를 이용하지는 말아다오.

평생 너희 행복을 위해 애써 온 부모다.

이제는 어미 애비가 좀 편안히 살아도 되지 않겠니?

너희 힘든 건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다오.

늙은 어미 애비 이제 좀 쉬면서 삶을 마감하게 해다오.

너희 어미 애비도 부족하게 살면서 힘들게 산 인생이다.

그러니 너희 힘든 거 너희들이 헤쳐가다오.

다소 늙은 어미 애비가 너희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그건 살아오면서 따라가지 못한 삶의 시간이란 걸

너희도 좀 이해해다오.

우리도 여태 너희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니.

너희도 우리를 조금,

조금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면 안 되겠니?

잔소리 같지만 너희들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렴. 우린 그걸 모른단다.

모르는 게 약이란다.

아들아!

우리가 원하는 건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그러나 너희도

늙은 어미 애비의 행복을 침해하지 말아다오.

손자 길러 달라는 말 하지 마라.

너보다 더 귀하고 예쁜 손자지만

매일 보고 싶은 손자들이지만

늙어가는 나는 내 인생도 중요하더구나.

강요하거나 은근히 말하지 마라.

날 나쁜 시어미로 몰지 마라.

내가 널 온전히 길러 목숨마저 아깝지 않듯이

너도 네 자식 온전히 길러 사랑을 느끼거라.

아들아 사랑한다.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그러나 목숨을 바치지 않을 정도에서는

내 인생도 중요하구나….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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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항저우쪽을 다녀올 기회가 있어서, 항저우쪽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음식점을 초대받았습니다.

평소에 어떤 음식이든, 소화를 못하거나 거부반응이 없는 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렴한(?) 입맛 덕분에 대부분 음식을 간만 보고 먹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먹지는 못하더라도 음식 사진이라도 담아보자는 생각에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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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하단 사진은 여성분들이 선호하신다는 오리혀(?)로 만든 음식인데, 씹으면
        오리혀와 함께 오리 치아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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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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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소나타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기존 소나타 시리즈중에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YF 소나타 출시로 인해서, 기존 TG 라인이 위태하다는 말도 나오고 있으며,
그 동안의 관례로 보았을때, YF 소나타의 출시는 충격 그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소렌토R 부터 투싼의 후속인 IX 까지 한국차가 이정도까지
발전할 수 있구나 라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YF는 논란의 종지점을 찍는
레퍼런스 모델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정도의 외관과 알려진 성능이라면 미국시장에서 어코드 캠리와 렉서스 라인을
뒤들 수 있는 아성을 만들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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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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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막 없는 YF 소나타의 모습이 오토블로그를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본인 사이트에서도 언급되었던 것 처럼 예상도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제네시스를 연상하게 되는 디자인입니다.

기존의 NF 소나타와는 차별화가 느껴지며, 디자인 차별성을 통해서

최근에 출시되는 차들은 가격인상 폭(?)이 올라가는 것 처럼

YF 역시 기존 소나타 시리즈와는 다르게 높은 출시가격대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내부 인터리어 측면에서도 최고급세단을 표방하듯이 센터페시아의 모습이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NF 시리즈의 마지막 라인인 트랜스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이 정도의 인터리어라면 프리미엄급 세단인 제네시스급과 비견될 만큼

훌륭한 것 같습니다.

뒷 모습도 제네시스 쿠페와 흡사하며, 절대된 클롬 라인을 테일램프 사이에

넣어서, 과거에 과도하다고 평가 받았던 크롬을 적절하게 사용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르테/소렌토R 과 함께 가장 훌륭한 디자인을 갖춘 것 같습니다.

연령층과 목적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본인 눈에서는 TG 보다도 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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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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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외국에 수출된 자동차가 투산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2위가 라세티 3위가 아반떼로 알고 있습니다.

투산의 프로젝트명 LM 출시가 이번달 25일 부터 시작됩니다.

승용차계에서 제네시스가 충격이였다면, 크로스오버 유틸리티차량에서는
쏘렌토R 이 충격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투산 IX(LM은 프로젝트명)도 도시적이면서 화려한 디자인으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SUV 최고인 15.4km/ℓ(자동변속기 기준) 연비와 파노라마 썬루프 / 버튼 시동 장치 /
급제동 상황 시 방향지시등 등을 통해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 등 고급 ·
첨단 사양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제 눈에는 6단 R엔진과 변속기 / 파노라마 선루프가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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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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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뛰어나다 보니, 어떤 색상을 적용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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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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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즐거운 기아의 준대형급인 VG 랜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사례를 보면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와 실차 이미지가 99% 동일한 느낌이였기

때문에, 금번의 경우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서 만들어졌던 승용차 기종중에서 디자인 면에서 최고라고 찬사를 보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랜더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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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사이트에 공개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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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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