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9 23:10

 

메타큐브사의 소음기 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Noise Reducer 이며 소음기 입니다.

해당 제품은 메타큐브사와의 첫 인상이 좋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기회가 생겨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소음기는 저면/스폰지 여과기의 출수구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소음기 사용으로 인하여

1. 뽀글뽀글 거리는 기포소음

2. 더러운 물때를 깔끔하게 제거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누구나 설계할 수 있을 만큼의 간단한 구조입니다만, 생각을 구체화 하여 상품으로 만드는 것은

  상상외로 어려운 일입니다.  

 

 

 

 

 

#박스포장 상태 및 개봉기

▼ 제품 박스의 크기는 CD 와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일반 담배사이즈 보다 높이가 조금 더 긴 정도입니다.

 

 

▼ 구성품은 본체와 본체를 덮는 뚜껑/ 에어 조절 마개 / 스폰지벽 / ㄱ자 출수관 / 정체를 모르는 연결관 1개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마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첫인상 만으로도 해당 제품이 소모성 부품이 아닐 것 같다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예로, 중국산 스폰지 여과기와 비교하지 못할 만큼 제품의 사출 마감이나 질이 뛰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 본체 내부에는 MA 중자 여과제 12개가 들어갈 만큼의 공간이 있으며, 제 경우 스폰지 여과기를 통해서 입수된 물이

    여과제를 거쳐서 출수 될 수 있도록 본체 내부에 여과제로 채웠습니다.

 

 

 

 

 

 

# 설치사진

 

▼ 기본적으로 설치를 하면, 아래와 같이 설치가 가능하며, 출수구가 수면 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부에 채운 여과제를 거쳐서 출수구로 물이 나가게 되므로, 여과제를 내부에 채워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출수구의 위치가 수면보다 낮은 경우 본체 내부로 충분한 물이 관통하게 되며, 여과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두번째 설치 방법은 유막제거를 위한 설치 방법으로 출수구를 수면 위에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출수구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수면에 출렁거림이 발생하고, 이로인하여 유막이 제거됩니다.

   하지만 이런 설치 방법의 단점으로는 저 처럼 내부에 여과제를 채운 경우, 입수된 물이 여과제를 충분히 적시면서 통과하지

   못하고 아래만 살짝 통과하게 되므로, 여과제를 넣는 의미가 사실상 없어지게 됩니다.

  

   또한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소음기의 키가 훌쩍 커지면서, 걸이식 조명등과 걸리게 됩니다. 

   걸이식 조명등을 뒤로 배치하신 경우라면 약간의 불편함이 발생됩니다.

 

 

 

 

 

# 설치사진(응용편)

 

 ▼ 그렇다면, 여과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유막도 제거하고, 걸이식 조명등과 불편함 없이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짠~~ 본체를 90도로 기울여서 아래의 사진처럼 운영하시면 됩니다. 

 

 

▼ 눕혀서 사용하는 경우, 조명등에 걸리지 않게 되며, 보시는 것 처럼 본체 내부로 상당수의 물이 통과하게 되므로

    여과제의 효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유막또한 출수구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출렁거림이 발생되므로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

   다만, 소음은 구조상 조금 증가하게 되는데,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 수준입니다.

 

* 다양한 설치 방법으로 목적에 맞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제 경우 소음기의 목적 보다도 물튐 방지 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메타큐브사의 제품은 큐브부화통을 기존에 사용해 보고 이번 소음기가 2번째 입니다.

 작년 말에 첫 제품을 출시하고 이후 두번째 제품인 소음기를 출시했으니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제조사라고 생각되며, 최근에는 홍콩에도 수출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 모습이 CPU 쿨러로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국내업체인 잘만사와 많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잘만사가 초기에 설립되었을때, 대표님과 의견을 나누었던 것과 메타큐브사의 대표님과 쪽지를 주고

 받으면서, 다소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소음기의 경우 사용해 보기 전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소 비싸다는 인상을 지울 수는 없지만

 막상 제품을 사용해 보니 소모성 부품이 아니며, 오랜 기간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목적인 소음제거 목적외에도 출수구의 물이 어항 테두리로 튀겨서 어항이 지져분해 지는 현상 자체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제 경우는 소음 목적보다도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목적이 소음이라면 다소 비싸게 느낄 수 있지만, 깨끗한 어항을 유지할 수 있다라도 생각하면

 별로 아깝지 않는 돈 같습니다.

 기존에 어항의 물때를 지우려고 했을 때 식초 부터 커터칼날을 이용한 방법까지, 번거로운 점이 많았지만

 소음기 하나로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추후 제품에서는 제품의 크기와 유막 문제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개선하기를 기대하며,

 대중화로 인하여 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해 지길 희망해 봅니다. 

 만약 저라면 스폰지 여과기와 한세트로 제작해서 판매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5천원 정도만 주면, 중국산 쌍기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쌍기와 비슷한 가격이라는 점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물생활 용품에 있어 메타큐브사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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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13:22

석준이가 다니고 있는 푸르미어린집에에서 5월 가족의 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수업에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는 것인데, 부모가 되어서 처음 참석하는 행사....

사실 아이보다도 더 설래이고 재미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운좋은 날인지..컵케이크를 만드는 게임에서 저희 가족이 1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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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umbada 2010/11/0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폭의 그림이네요~~
    구름님!! 언제나 오늘처럼 환하게 웃으셔요~

  2. 연못구름 2010/11/0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바다님! 웃고으면서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10/06/03 23:50

 명품 수조라고 불리우는 DAS 디아망 2자 광폭 어항을 구입했습니다.^^

첫번째 DAS 어항을 구입한지가 1년이 조금 더 지난 것 같은데 당시 실리콘 마감 수준이

국내외 다른 제품과 눈에 띄게 달랐으며 비교 대상인 ADA 제품 보다도 마감이 좋았기 때문에 DAS 수조와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금번의 두번째 DAS 제품을 들여오면서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는 DAS사의 어항 개봉기를 소개합니다.

 


 

어항 개봉사진 #박스포장 상태

 

▼ 택배로 온 박스 상태의 모습입니다. 럭셔리 어항을 답게 랩으로 촘촘하게 포장이 잘 되어 있으며, 
   상부 뚜껑 박스와 하부 뚜껑 박스는 월넛 색감인 붉은계열의 포장 박스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제품을 열어보기 전에도 정직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에 구입한 하얀색 바탕에 파란색 DAS라고 적혀 있었는데,
   박스 포장만 변경해도 이렇게 달라 보일 수가 있군요^^

   "Beyond The Special" DAS사의 캐치프레이즈가 무엇을 전달하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촘촘한 랩을 벗기고 나면 두터운 박스가 4개의 모서리에서 기둥 역할을 하고 있으며, 5세 미만의 어린아이가 올라타도
   큰 문제가 없을만큼 안전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 박스 상단에 우측에는 디아망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제품의 라인을 구분하고 있으며, 아래의 주의사항들을 아이콘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은 재활용 아이콘 같은데,
   어떻게 재활용을 할 수 있을까? 잠시 생각해 보게 되던군요! 아시면 답글을 달아서 공유해 주세요!
  
   어항 외벽에 로고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추가로 2장을 더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항 개봉사진 # DAS 의 몸매공개

 

▼  DAS의 자태를 보기 위해서 포장을 풀었습니다. 내부에 충전 스트로폼을 별도로 두어, 어항을 무리하여 운송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배송과정에서 깨지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포장 같지만, 포장만 보더라도 이 회사가 어느 정도의 신뢰도를 줄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에는 제품 LOT 번호와 제조일을 표시하여, 고객 입장에서는 관리가 되고 있구나 라는 신뢰도를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습니다.

 

 

 

▼ 어항을 개봉하자 마자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역시 실리콘의 마감입니다. 느껴지시나요?
   아직 안 느껴지신다면, 정말 행복하신 상태라고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느껴지기 시작하시면,
   당분간 용돈및 가계의 지출이 늘어날 수 있으며,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어항 하단 모서리 부분의 실리콘 처리는 DAS 어항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면과 면이 만나는 바닥 부분은 구조 및 기술상 실리콘 떡(?)이 되어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으나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해야 할까요?
    
    실리콘 처리 부분은 실리콘을 바르는 기술력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어떤 실리콘을 쓰느냐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발생됩니다.
    시중에서 TRANS7 이나 TEC7 과 같이 비교적 고급 실리콘을 사용하는 어항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DAS는 그 보다 한단계 더 높은 독일산 실리콘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실리콘은 단가가 워낙 높아서(1개당 3만5천원선) 일반적인 어항용도로 사용하기는 힘들고, 제가 사용해 보니 
    어항 4개로 만들면 소진됩니다 ㅜ.ㅜ

    디아망 유리라서 생산원가 측면에서 비싼 이유도 있겠지만,
    실리콘은 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라도 어항의 내구성과 직결되는 부분이라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어항 전면의 모습입니다. 제가 디아망 제품을 특별히 사랑하는 이유는 연한 푸른색의 영롱함이라고 할까요?
   저는 구피를 주력하고 있는데 구피 중에서는 네온블루 슈퍼화이트를 특히 좋아합니다. 
   첫 눈에 확 끌리는 어종은 아니지만, 언제 쳐다봐도 은은하여, 영롱한 푸른 색상의 형광꼬리가 싫증나지 않습니다.

   디아망의 경우도 첫 눈 부터 좋아 보였던 것은 아닌데, 실제 사용해 보니,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이후 어항들은
   디아망이 아니면 구입하지 않게 되더군요^^

   금번 제품까지 총 4번째의 디아망 어항을 구입했는데, 제조사에 따라서 디아망이라고 이름을 붙이더라도 조금씩 다른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다들 디아망이 좋다고들 해서 서로 디아망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 같스니다. 
   물생활 문화가 조금 더 성숙되면 유리에 대한 교통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DAS 어항의 경우 제가 첫번째 구입한 2자 광폭 어항 보다 금번에 구입한 어항이 조금 더 연한색을 나타내는 것 같고
    이런 이유는 유리의 공급받는 시기와 공급하는 나라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향후 좀 더 일관되게
    관리가 되겠죠!

 

 

 

▼ 어항 전면 왼쪽 아래의 사진입니다. 역시 감탄사가 나옵니다.^^

 

 

▼  어항 전면 바닥의 모습입니다. 실리콘 마감에 있어서는 더 이상 바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ADA와 같이 초고가격의 어항도 있지만, 이 정도의 퀄리티라면 ADA와 글로벌에서 맞짱(?)을 떠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제품의 퀄리티가 모든것을 대변한다고 할 수 없으며, 특히 어항의 경우 최소 5년 정도를 
     운영해 보면, 상당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차이인지는 경험해 보시면 스스로 아실 것 같습니다.^^

 

 

▼ 얼짱 각도에서 한장 담았습니다. 이쪽면을 살짝 아쉬움이 느껴지는군요^^ 그 동안 눈이 높아진 탓도 있겠지만,
    DAS 직원분들.. 조금 더 노력해 주시면 글로벌 최강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사진 촬영후에 깜짝 놀란 사진입니다. 기존 어항과 새로운 어항 두개를 붙여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좌측이 새로 구입한 어항, 우측이 기존에 구입한 어항입니다.
   기존 제품도 실리콘 마감등에 높은 점수를 준것 같은데, 마감 부분이 훨씬 좋아진 거 같습니다.
  
   일년정도 운영한 어항은 세밀하게 보시면 실리콘의 사이로 약간의 이물질이 유입되고 있으며,
   상기에서 5년 정도 운영을 해보면 안다는 말은 고품질의 실리콘을 쓴 경우 이물질 유입 뿐만 아니라 물의 수압으로 인해
   실리콘으로 물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제가 ADA를 명품 어항이라고 하는 이유는 ADA의 실리콘 마감도 좋은 수준이지만,
   ADA 어항의 경우 5년이 지나도 실리콘으로 물이 유입되는 것을 현재까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DAS의 경우 5년을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에 기회가 되면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결국 명품이라는 말하는 제품들은 그 만한 가치를 인정해 줄 수 있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우측어항이 좀 더 진한 색상을 띄는 이유는 사진 촬영 각도와 조명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되며,
       실제 동일한 디아망 어항입니다.

 

 

 

▼ DAS 어항의 로고입니다. 좀 더 부각될 수 있도록 로고의 음영 부분을 회색톤 또는 음각 등으로 처리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정성스럽게 잘 만들어 놓은 어항을 좀 더 잘 눈에 뛸 수 있게 보완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의 기술력 있는 제조업체들을 보면서, 제품 하나는 정말 세계 최고 수준인데, 마케팅이나 수출 등의 다변화를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 업체들이 국내에는 많습니다.
   DAS 역시 이런 부분을 잘 파악하여, 준비하고 있는 회사로 알고 있으며, 조금 더 마케팅에 힘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자 어항을 차렷!

    물생활을 한지 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어느덧 2자 광폭 어항이 3개나 되는군요^^ 
    
    다른 어항들까지 합치면^^

    집은 좁은데, 사람과 물고기 까지 하면 총 300여 생물들이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마치며...

         

  DAS 사의 어항을 처음 만난지 2년 정도 되어 가는 시점에 다시 만난 DAS 어항은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의 첫인상인 박스의 포장 상태부터, 어항의 전반의 마감 수준까지 이전 보다 더욱 좋아진 것에 

  DAS의 신뢰도를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됩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 고객은 그 회사의 영업사원 보다 더 높은 구매력을

  작용할 수 있는 제2의 영업사원이 됩니다. DAS사의 직원분이 해당 글을 혹시 읽게 되신다면, 고객 한명 한명의

  눈높이에 맞추기는 힘들겠지만, 맞추겠다는 생각으로 전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내의 물생활은 아직 시장 초기 단계에 해당 되기 때문에, 물생활 시장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수지가 맞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제조사들이 많지만,

  유저의 인식과 시장이 커지게 되면, 선택받을 수 있는 제품들은 현재 시장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업체들이

  되겠죠!

 

  비밀인데... 사실 저는 DAS와는 아주 특별한 관계가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특별한 관계가 있는가 하면....

  

  회사와 소비자라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물생활 용품의 자존심 DAS 제품의 선전을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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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0/06/1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항이 아니라 박스가 재활용

  2. BlogIcon 연못구름 2010/06/1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항이 아니라 박스가 재활용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3. 지나가다 2010/06/2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과 소비자 → 회사와 소비자 ^^
    관심있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연못구름 2010/06/20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님! 감사합니다.^^

  5. BlogIcon 강경윤 2010/06/20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리앙서 보고 들렀습니다. ^^

    마감이 보통 주변에서 보던 어항과는 다르게 깔끔한데욥. 실리콘의 차이인가 봐요
    그래도 유리로만 되어 있는게... 내구성은 좋나요? 괜히 불안해보여요. 지나가다가 뭐에 부딛치기라도 하면 와자창 되는 건 아닌지... 그래서 인지 유리 통짜 어항이 좋아 보이더라구요^^

    참 저는 1자 어항에 여러 수초들과 코리도라스, 오토신, 수마트라 그리고 비파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

  6. 연못구름 2010/06/2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어항이라고 불리는 어항들의 공통점은 말씀하시는대로 실리콘 마감이 잘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마감은 단순히 얇게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얇더라도 내구성(물의 하중)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명품이라는 불리는 어항에서 사용하는 실리콘은 독일산 최고급 실리콘을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제가 경험해 보니 최고급 실리콘 구매가격이 3.5만원 정도 하며, 어항 4개 이상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유리값 보다도 더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명품어항이 ADA(일본제품)/ DAS(국내제품) 제품들이 있으며, 최근에 경험해본 장미수조도 감탄할 정도의
    뛰어난 실리콘 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리콘 마감은 물의 하중을 잘 지지해 줘서 어항 터짐이나 비틀림을 최소화해 주여야 하며,
    5년 정도 장기간 써 보시면 어떤 제품이 명품 어항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2010/06/01 16:55

국내에 칼럼나리스 병과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는데,

정리한 글이 있어서 발취해서 거재합니다.

칼럼나리스는 플렉시박터 컬럼나리스(Flexibacter columnaris)라는 세균이 원인균이며 불량한 수질, 낮은 산소 용존량 등이 이 질병의 발생 원인이며 물곰팡이(수생균)물고기가 다른 원인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부위에 샤프롤레그니아와 같은 외부곰팡이가 칩입해 생긴다 

※ 칼럼나리스 개요

이 병은 감염 부위에 따라 마우스 펑거스병과 세균성 아가미 썩음병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
마우스 펑거스는 곰팡이 병과 혼동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곰팡이와 관계가 없다.

※ 칼럼나리스 원인

플렉시박터 컬럼나리스(Flexibacter columnaris)라는 세균이 원인균이며 불량한 수질, 낮은 산소 용존량 등이 이 질병의 발생 원인이 된다.

※ 칼럼나리스 증상

물고기의 입과 볼, 비늘의 가장자리, 지느러미 등에 작고 흰 반점을 형성하며, 입 둘레에 솜뭉치 같은 것들이 생긴다. 심하면 지느러미 가장자리도 분해되며 지느러미 선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가미 또한 감염될 수 있으며 아가미 빗살들이 서로 들러붙기도 하며 숨이 가빠진다. 이런 것들은 세균성 아가미 썩음병이라고 한다.
컬럼나리스병은 만성과 급성의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급성으로 진행되는 경우 흰반점은 수 시간 내에 눈에 띄게 퍼질 수 있다. 수온이 높은 경우 오히려 질병을 급속히 전파시킬 수 있다. 컬럼나리스병은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상피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표피의 상처에도 발생한다.

※ 칼럼나리스 치료방법

물을 30%정도 갈아준 후 물 100리터 당 클로람페니콜 4gm을 투여하면서 아크리플라빈을 물 1리터 당 1gm을 넣어 만든 0.1%짜리 저장용액을 어항 물 100리터 당 400ml를 투여한 후 12시간 후 전체 물갈이를 하면 쉽게 치유될 수 있다. 필요하다면 3일 후 다시 시도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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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곰팡이병(수생균)원인

물고기가 다른 원인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부위에 샤프롤레그니아와 같은 외부곰팡이가 칩입해 생긴다.

※ 물곰팡이병(수생균)증상

흰색의 실같은 것이 몸에 생기며, 이윽고 몸 전체가 거미줄 같은 균사들로 뒤덮이거나 목화송이처럼 피어오르기도 한다.

 물곰팡이병(수생균)치료방법

수질오염이 심한 곳에서 빈발하는 곰팡이 성균사들은 물고기 체표뿐만 아니라 물고기 체내에서도 성장하여 각 기관들에게 심각한 손상을 입히므로 항상 수질을 청결하게 해주어야 한다.
치료법은 30%정도 물갈이를 한 후, 소금을 물 100리터 당 150~200g을 투여하면 치료될 수 있다.
또 메틸렌블루를 0.1% 저장용액(물 1리터 당 1g)을 만든 후 물 100리터 당 1~3ml를 투여한 후 5일 후 물을 갈아준다. 감염이 말기 증세를 보이는 경우 치료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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