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14:49

이제는 기아자동차가 현대 보다 더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기아에서 현대의 TG 급 모델로 개발이 완료되고 있는
VG 컨셉트카의 외관사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는 있겠지만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취임되면서 부터 기아뿐만 아니라 국내의 디자인의 틀을 크게 발전시킨 것 같습니다.

기아에서 최근에 출시된 소렌토R과 VG의 경우 전체적인 디자인이
외국차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으며, 피터 슈라이어 때문인지,
아우디 스럽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다시금 디자인이 경쟁력이라는 말에 동감하게 되네요^^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차가 그렇듯이 VG도 컨센트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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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17:47
현대&기아차의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산타페 더 스타일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쏘렌토R이 출시되면서 다시 SUV 시장에 불을 지피고 있어서,

관련 정보를 취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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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서 밝힌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 달 1일 출시예정인 '싼타페 더 스타일'은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램프 등 외관 디자인 뿐 아니라 클러스터,센터페시아 등 내장 디자인의 대폭적인 변경으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더욱 강조했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쏘렌토R 과 같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모델이라기 보다는
페이스리스트 정도의 외향변화와 세계적인 트랜드에 따른 6단 변속기를 채용한
점이 눈에 우선적으로 들어옵니다.
 
또한 6단 변속기 채용과 함께 리터랑 15KM 의 연비를 달성, SUV 로써 국내 유일의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쏘렌토R이 14.1KM 정도의 연비로 기억하는데, 긍정적으로 보이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나타NF 와 소나타트렌스폼 정도의 변경으로 보기에도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기존 라인에 대한 마지막 최적화를 했다는 것이 맞겠죠?

특히 연비 향상과 적용된 타이어로 인하여 얻어진 부문으로 추측되는데, 쏘렌토R의 경우
실측 연비와 상당한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싼타페의 경우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결론적으로 마지막 싼타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면적으로 개선한 싼타페 신형은 내년에
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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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렌토랑 2009/07/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렌토보다 더 나아진게 아니라 똑같네요. 쏘렌토도 2.0은 연비 15키로이고
    2.2는 14키로로 똑같습니다, 둘이 똑같은 엔진을 씁니다,

  2. hjhwang@ubdigm.com 2009/07/28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임도 엔진도 모두 동일하니,외양만 다른 배다른
    형제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9/06/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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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22:54
하루하루가 다르게 세상에 적응하여, 울고/웃고/잠투정하고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첫째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에도
그랬었었나 하는 생각을 가끔해 보게 됩니다.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목도 가누지 못했는데,
한달반이 지나고 있는 현재는 목도 조금 가누고, 밤에
한번 정도만 일어나고 처음 태어났을 때와 비교해서
세상에 빠른 적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돼지 식구답게, 둘째 아이도 오동토동 살이 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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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미영 2009/09/1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안녕하세요..정말 오래간만이죠? ㅋ
    벌써 두아이의 아빠가 되시다니~ ㅋ
    근데 하나도 안변하셨어요~ 애기들도 너무 이쁘고...ㅋ
    너무 부럽습니당~ ㅋㅋ

  2. BlogIcon 연못구름 2010/05/2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미영씨!
    잘 지내시죠? 좋은 일 있으시면 꼭~ 반드시!!
    연락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2009/06/14 22:46
꿀 돼지 가족의 첫째 아이인 황석준입니다!
  
세상에 태어난지 26개월이 되었는데,
돌이 지나면서 아기에서 아이로 변모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둘째가 태어나서 석준이가 좀 섭섭해 할 텐데,
지금까지는 잘 자라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석준이가 가진 여러가지 중에서 성격하나는 긍정적인
엄마, 아빠를 닮아서 언제나 싱글벙글인 모습에 작은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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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가리 2009/08/0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준이 살이 좀 빠진거 같네,,,ㅋ

2009/06/14 22:36

 

세월이 참 빠르죠?

첫째가 태어난지 오래된것 같지 않은데,

지난 4월26일 둘째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첫째 이름은 이모부께서 지어주셨는데,

둘째는 엄마, 아빠가 고민하여

"성스럽고 진실된 모습으로 일생동안 살아가라"는 의미에서

상서서에 진실로윤이라는 한문을 사용하여 

황서윤(黃瑞允)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첫째가 태어나고 행복이 2배가 되었다면,

둘째로 인해서 행복은 8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보며, 10달 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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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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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외롭지도
쓸쓸 하지도 않습니다.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고독 하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

가슴 저리는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전율하게 만드는
사랑도 있습니다..

눈동자 살아 빛나는 한
슬픔도 회한도
묻히게 하는
운명적인 인연도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 나약하여
돌맹이 하나까지도
그리움이란 단어를
만들수 있습니다.


얼굴 한번 제대로
볼수없는 친구라해도
내맘대로 가슴속에
묻을수도 있습니다.


홀로 할수 없는
삶이기에
우리 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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