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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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건설회관 28층, 6장 파노라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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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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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09:05
1자 반 어항에 100여 마리 정도 합숙하고 있는, 선셋미가리프 고정구피입니다.
해당 개체는 고정구피과에서는 무척이나 튼튼하기 때문에, 막구피를 키우시다가
고정구피를 키워보시려는 분들이 키우시면 좋습니다.

선셋미가피리는 제 경험상으로는 2종류의 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민무늬와 제가 좋아하는 호랑이 무늬가 있습니다.

제 취향에는 호랑이 무늬만 선별하여 키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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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09:00
네온블루 수퍼화이트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정구피로, 일반 고정구피보다 어렵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 쳐다보고 있으며, 마치 요정과 같이 환상적인 푸른색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친구(?)는 눈이 빨간 알비노 계열이기 때문에, 특히 수질에 민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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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1:53
회사 동료인 엄덕용님의 자녀인 엄윤서양(?)의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을 많이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아주 특별한 동영상을 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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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22:51
고정구피인 선셋미가리프입니다.

1자 반 정도 되는 어항에 100여마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정구피라고 하기에는 너무 튼튼해서 30여 마리의 치어중에서

한두마리도 탈락하지 않고 성어로 자라고 있습니다.

추신: 어항 문의 주시는 분이 있어서.... 해당 어항은 수경재배 수족관으로 상부여과방식의
       어항입니다. 상부여과방식이라서 여과효율이 상당히 뛰어나며, 2달에 한번 정도만
       5분의 2정도만 물갈이를 해 주셔도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어항보다 유지관리가
       편리합니다. 또한 인테리어면에서도 우수합니다. 아래 링크 주소 참고하세요!

        http://g365.co.kr/ 쉬리720 어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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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21:47
현대에서 하반기에 출시될 소나타 후속 모델인 YF의 스파이샷입니다.

현대측에서 밝혔듯이 기존 소나타의 중후함을 앞으로는 과감하게 버린다고 한 것 처럼

위장막이 되어 있어도, 기존의 NF 와는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 이유가 기존에 소나타가 TG 급이 되었고, XG급이 제네시스, 에쿠스가 에쿠스가
된 것 처럼 어떻게 보면 YF소나타는 기존의 아반테와 소나타의 중간급의 자리를
위치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의 NF가 기존의 TG의 부품을 상당수 공유하고 있고, 실내크기와 시트는
XG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차 중형 세단 중 처음으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고 운전대에는 수동변속 조작이 가능한 패들시프트를 장착한다고 합니다.
특히 파노라마 선루프 등도 선택가능하다고 하니 TG의 위치가 앞으로 어떻게 마케팅 될지
궁금해 집니다.

저라면 TG 보다는 YF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YF의 예상 사진입니다.
최근에 발표되는 예상사진들은 실제 양산되는 차와 거의 흡사할 정도로 비슷해 지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출시된다면 젊은층이 대거 소나타급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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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미러가 기존의 한국차와는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YF 소나타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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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페시아나 핸들에서 느낄 수 있듯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으며
계기판의 경우 푸른색 클러스터링을 도입하고, 제네시스 형태의 모양을 갖췄습니다.
자세히 보면, 최근에 출시한 에쿠스와도 상당히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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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의 첫번째 것이 에쿠스이며, 중간과 아래가 YF 소나타입니다.
NF 트래스폼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센터페시아를 보여줬는데,
이것보다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전달합니다.
센터페시아 중간 하단에 오디오시스템에 있는 사람 같은 모양의 공조시스템
이것 또한 어디서 본듯한 이미지인데,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가장 오래된 장수 모델이며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현대의 소나타
또 한세대를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 그 명성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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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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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희찬 2009/05/07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준이 마이컷네요..^^ 행복한사진 잘보고갑니다~

  2. hjhwang@ubdigm.com 2009/05/0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준이는 돼지가 되어서 조금 있으면 아빠하고 소주 한잔 할 것 같네요 ㅋㅋ
    희찬씨는 사업도 잘 자리 잡으셨고, 이제 여친만 하나 만드시면 쭉~
    탄탄대로인데, 구석구석 알아보죠!

2009/04/08 18:06

오디오 매니아들이 1년중에서 가장 기다리는 행사가 4월10일 부터 4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국내 오디오 시장이 많이 열악해 지면서 최근에 규모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환상의 사운드를 경험하기에 충분한 자리로 생각됩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셔서 메일 주소만 입력하시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eyearshow.com/register/regform.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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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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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지디넷코리아]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서버의 핵심기술을 최초로 공개했다. 1일 씨넷뉴스는 구글이 그동안 굳게 입을 다물고 있는 인터넷 기업의 핵심, 하드웨어 운영환경을 공개하고 데이터센터 효율성에 대해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대부분의 회사는 델, HP, IBM, 썬 등의 하드웨어 공급업체로부터 서버를 구입, 사용한다. 이에 반해 수십만대 서버를 보유하고 있는 구글은 서버의 핵심 부분을 자사의 전문가 집단이 설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구글 서버를 설계한 벤 자이씨는 구글 서버 최신 버전도 공개했다. 최신 서버는 각각의 서플라이 파워에 대해 12볼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이는 메인 전원에 이상이 있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구글은 지난 2005년 이래 처음으로 데이터센터의 표준 컨테이너도 공개했다. 각각은 1,160개의 서버를 탑재할 수 있고 전력소비량은 250킬로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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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그동안 자체 배터리를 탑재한 서버 등 핵심 기술에 대해 수년간 비밀을 유지해왔다. 자이씨는 2005년 이래 여섯, 일곱 번 가량 디자인을 변경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자이씨는 “맨하탄 프로젝트란 이름 아해 서버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구글은 에너지 효율화에 집착, 전 세계적으로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예산이 꾸준히 줄고 있고 에너지 자원 비용은 늘고 있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은 이같은 노력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구글은 파워 분산, 쿨링과 같은 데이터센터 고유의 이슈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글은 현재 데이터센터 효율성이 환경보호기구가 2011년 진보된 기술을 이용해 도달할 계획인 효율성 수준까지 맞췄다고 밝혔다.

구글 데이터센터 내 서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배터리 탑재다.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는 전원이 나갔을 때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ies) 장치에 의존한다. UPS는 대형 전원 장치로 메인 서플라이가 꺼졌을 때 다시 켜지는 시간까지 작동된다.

구글은 서버에 파워서플라이를 두는 편이 더 저렴해서 서버에 직접 이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자이씨는 “커다란 중앙 전원인 UPS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며 “확장성 면에서도 낭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커다란 UPS의 경우에는 효율성이 92~95%가량 된다. 약간의 낭비는 발생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서버에 배터리를 탑재하면 효율성은 99.9%를 넘게 된다.

구글 서버는 3.5인치 두께로 2개의 랙이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된다. 모든 시스템은 2개의 프로세서, 하드 드라이브, 8개의 메모리 슬롯 등이 병렬로 구성돼 있다. 구글은 x86 프로세서를 쓰고 있으며 AMD, 인텔 2개사 제품을 채택했다.

===============================================================================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수년간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본인도 구글의 효율성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IDC의 경우 효율성 보다는 안정성을 위주로 설계되기 때문에, 효율성 관점에서는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이점은 국내외 어떤 IDC도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각 서버마다 베터리를 별로로 설계하여 효율을 높인 점이나 화물컨테이너 박스에 이동식
개념의 IDC를 만든 점들, 이렇게 방법을 알고 접근하면 별 것 아닐 수도 있지만
그 누구도 고민하지 않을때 먼저 고민한 것이 오늘의 구글을 만든 것이 아닐까요?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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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서버, 그 비밀을 벗다 [Google uncloaks once-secret Server]  삭제

    2009/04/05 23:46 | Tracked from Humanist

    구글 서버, 그 비밀의 베일을 벗다 Google unlocks once secret, Servers     Stephen Shankland, CNET.Com   번역 및 정리=의역 By Joon H. Park   캘리포니아의 마운튼 뷔(Mountain View)에 자리 잡고 있는 구글(Google) 본사에서 운영하는 서버들의 특별 관리는 세간에 널리 알려진 대로 극비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4월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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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군 2009/04/0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 번역과 거의 유사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