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1 14:37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오피스를 사용하다가 종료하시면서 "ctfmon.exe 마치는 중"이라는
메시지 또는 잘 사용되던 한글 입력이 갑자기 안되시는 경험을 한번쯤 해보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ctfmon.exe는 Office XP부터 도입된 고급 텍스트 서비스로 윈도우 입력 도구와 함께 음성 인식, 필기체 인식, 키보드, 번역 및 기타 다른 입력 도구 기술에 대한 텍스트 입력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실제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외 다른 입력 방법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메모리를 차지하는 단점이 있으며, 프로그램간 충돌을 일으키거나 시스템 지연 등의 원인도 제공합니다.

이런 원인 때문에 사용자들이 이를 제거하길 원하지만, 마이크로는 ctfmon을 제거할 경우 Office XP 프로그램에 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 보고된 대부분의
의견으로는 문제가 거의 발생된 사례가 없었으며, 자동으로 로딩되기 때문에 메모리를
점유하게 되며, 시스템의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인 역시, 잘 사용하다가 인터넷브라우저 입력 창 또는 메신저 창 등에서 한글 입력이
되지 않는 경험을 하면서 ctfmon.exe를 제거하게 되었습니다.
 
제거하는 방법은 윈도우의 GUI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확실하고 한번만 하시는 방법으로 아래의 방법을 추천합니다.

==================================================================================
전혀 어렵지 않고, 2분이면 문제를 영원히 제거할 수 있으니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1.작업관리자(ctrl+alt+del)프로세스에서 ctfmon.exe를 찾아 실행을 중단[프로세스 끝내기]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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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작- 실행에서 msconfig를입력하여 실행후 시작프로그램탭에서 ctfmon 체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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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실행 창에서 "regsvr32.exe /u msimtf.dll" 입력 후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전과동일한 방법  으로  "regsvr32.exe /u msctf.dll' 입력 후 다시한번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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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지스터리 편집기
실행창에서 regedit 를 입력하여 레지스터리 편집기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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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경로대로  따라가 "cftmon.exe"가 제거되었나 확인해본 다음, 남아있으면 키값을 선택한 다음 "Del"를 눌러 삭제합니다. (해당 값이 없다면 이미 제거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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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마지막으로 재부팅하시면 다음 부터는 ctfmon.exe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습니다.(그다지 어렵지 않죠? 다른 분들도 이런 문제로 고생하시고 있으니,
공유하면 좋겠죠?)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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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08: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아의 준대형 세단인 VG의 콘셉트카의 모습입니다.
로체(중형 세단)와 오피러스(대형 세단)를 잇는 모델로
전면부에는 호랑이 코와 입 모양을 형상화한 기아차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었으며, 20인치 대구경 알로이휠은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피터슈라이어 디자인 수석의 힘은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는 현대차 보다 기아차가 더 끌리는 것 같습니다.

콘셉트 카 처럼 시판된다면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상 손에 뽑히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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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3:15

빠른 음악과 풍부한 저역을 좋아 사람에게 적합한 XT-500 간단 리뷰

추신: 해당 글에 사용된 사진은 핸드폰으로 촬영되어, 실제 제품 부터 상품의 느낌을
       덜 전달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XT-500 리뷰를 시작하며..>

그 동안 오디오 생활을 하면서, 30여종의 오디오스피커 리뷰 및 경험을 했으며,
최근에 들어서는 5종류의 이어폰을 협찬 또는 리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SEEKO 사이트의 체험 이벤트를 통해 알게된 XT-500 제품에 대해서
업체 입장을 생각하면 다소 부담스럽지만 가감 없는 솔직한 개인의 느낌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가능한 주관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이
좋아하는 소리의 영역도 다르며, 시대에 따라서 소리도 변화를 가지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제품들은 고역이 지금 보다 덜하며, 올라운드 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향이 고역은 점점 더 밝고(맑고), 저역의 양은 다소 많아지는 추세헤어서
양보다는 질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JBL이나 BOSE 같은 스피커가 오디오 입문자 용도로 대표가 되었다면
지금은 JBL이나 BOSE 스피커는 과거의 제품 정도만 인정을 받고 있고,
최근의 이러한 제품들은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있지는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중에 하나는 제품의 평준화가 많이 되었다는 것이고,
일반유저들은 자작을 통해서 보다 좋은 소리와 자신의 소리를 찾게 되는
이유에서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인 좋은 재료에 해당되는 오디오 스피커 유닛인 스캔스픽 계열이나
다인 유닛들은 여전히 최고의 재료로 뽑히고 있습니다.

이어폰을 소개하면서 말이 삼천포로 많이 간것 같아서, 이제 XT-500의 뚜껑을 열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 : LG 6500 핸드폰 번들이어폰
중 : 소니 EX-71
하 : XT-500


1. 외관(외형)

첫 인상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인상입니다.
골프체 같기도 하고 슈어사의 제품들과도 제법 비슷합니다.
이정도면 앙증맞고 참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클로저와 연결되는 선재는 좀 두껍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제품을 오랬동안 잘 사용할 수 있겠다라는 안도감을 느낌게 합니다.
다만, 이 제품이 커널형으로 대륙의 제품인 PL30 처럼 귀 뒷쪽으로 돌려서 착용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는데, 현재의 선재라면 착용에 문제가 발생됩니다.
두껍기도 하지만 유연하지도 않아서 뒤로 돌리는 방식의 착용에서는
착용감이 극도로 떨어지면 밀착이 되지 않습니다
.

이어가이드가 필수적으로 제공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원가절감을 생각하셨는지,
제품 의도와는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의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PL30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귀 뒷쪽으로 돌리는 경우 오른쪽 왼쪽의
선재를 중앙에서 조일 수 있는 조임쇠(고무)가 필요합니다.
PL30의 경우 기본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어가이드와 조임세, 선재 3가지는 시제품이나 차기작에서는 보완이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정상적으로 착용하는 경우 제품의 로고가 전면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
전면으로는 R과 L이 표시가 보이게 됩니다.
뒷태를 보여주고 싶으신 건지 아니면 시제품 과정에서 확인이 안된 것인지 개발자분께
묻고 싶은 부분입니다.

세번째, 오랜 노하우를 가진 기업의 제품들은 피복이나 마감 상태에 단선을 고려하여
제작이 됩니다만 ㄱ 자형 플러그의 꺽임 부분에는 이중 피복마감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용어가 기억나지 않지만 외부피복을 한번 더 마감하는(꺽임의 단선을 보호하는
둥그렇게 감싸는 피복)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핸드폰 구입시 제공하는 번들이어폰도 채택이 되어 있는 방식인데 굳이 채택하지
않는 것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 : 소니 EX-71
중 : LG 6500 핸드폰 번들이어폰
하 : XT-500




이어폰도 분명히 소모품이지만, 대부분의 고장이 단선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제품 구입시
심리적으로 염두하게 되는 부분으로 작용합니다.

상기 세가지를 제외한다면 하이그로시 마감의 외형이나 앙증맞은 제품 형태나 만족스럽습니다.제품 포장도 최근의 나오는 제품들과 비교시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2. 착용감

위에서 언급했듯이, 뒤로 돌려서 착용하는 것은 제품의 차별성으로 생각하였다면
반드시 이어가이드가 제공해 주셨어야 합니다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상 뒤로 돌려서 착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해당 제품에서는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형태로 착용하는 경우 대륙의 PL30 처럼 따로 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대륙의 PL30을 비교하는 이유는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기도 하고, XT-500 제품이 PL30 처럼
귀 뒤로 돌려서 착용가능하다는 선전문구가 있기 때문에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총 7쌍의 슬리브의 재질 및 마감 상태는 보통이상이며, 착용시에도 보통이상의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 : LG 6500 핸드폰 번들이어폰
중 : 소니 EX-71
하 : XT-500


3. 음질

넘치는 저역의 역동감! VS 다소 부담스러울 만큼의 재생되는 저역의 양!

이부분은 15년 이상의 오디오 경력을 가지고 있는 본인에게도 가장 실수가 될 수 있는 부분이고 또한 제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염두해 주셔서 그저 참고 정도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2만원대에 커널형 제품들과 해당 제품을 염두해서
음질을 기준합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들은 제조사에서 다음 제품에 참고하시라는 의미에서 가감없이 말씀드리는 편이고그렇기 때문에 외부에 오픈되는 리뷰 형식의 내용보다는 제조사에 직접 전달되고 오픈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직접 제조사의 요청으로 개발자와 미팅을 한 경험도 있었고, 일부는 제품개발에
반영되기도 했습니다.

<XT-500의 음질>

첫번째로, 처음만난 XT-500은 인클로저의 용적(체적)률을 잘못 계산하셨거나,
저음용 제품의 차별성을 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클로저 용적이 작고, 밀폐형 커널 구조를 선택했기 때문에, 과도한 저역이
발생되는 경우 고막쪽에 부밍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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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소니 EX-71
중 : LG 6500 핸드폰 번들이어폰
우 : XT-500



이렇게 되면 음질적으로는 탁한 느낌의 저역을 느끼게 되며, 많은 양의 저역으로
오랜시간 청취시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과도한 저역이 고막으로 유입되면서, 울림이 발생되게 되는데 마치 길거리에서
10인치 이상의 큰 서브 우퍼를 장착한 자동차가 보행자 옆을 지나가면 별로 기분좋지 못한
저음을 보행자가 느끼게 되는 것 처럼 다소 과도하다 싶은 정도로 많은 저역이 발생됩니다.단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덕분에 비트가 빠르고 저역이 많은 록과 힙팝과 같은
영역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특성 때문에 음악영역에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즉 그저 편하게 듣기 위한 올라운드 적인 이어폰은 아니라는 것이죠

해상도나 밀도감은 2만원 제품과 비교시 우위의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도 과도한 저역 때문에, 묻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

누구를 위한 이어폰인가?

빠른 비트의 저역이 많은 이어폰을 찾는 사람에게는 가격대비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반면에 그저 편하게 올라운드적인 성향의 이어폰을 찾는 사람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며 음질면에서는 밀도감이나 재생면에서 일정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그저 음악을 좋아하고 소리를 좋아하는 오디오쟁이가 밑천을 드러낸 글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음악이라는 것은 너무도 주관적이고, 감성적이기 때문에, 동일한 시스템에 소리를
일요일 아침에 듣는 것과 평일에 듣는 것도 너무나 많은 차이를 느낌입니다.

이러한 글들이 혹시나 제품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매장에 방문하셔서 꼭 청취하시고, 고민 고민을 하셔서 제품을 구입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음악처럼 즐거운 것은 없고
디지털 시대에 이렇게 아날로그 적인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제품마다 완성제품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으며
개발자의 노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 소리인 것 같습니다.

주절주절 두서없이 쓴 글이라서 제가 틀린 부분은 넓게 이해해 주시고,
그저 다른 사람의생각 정도로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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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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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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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mma 2009/03/18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

    너무 즐겁게 웃었어요~~ 땡큐요~~ ㅎㅎㅎ

  2. hjhwang@ubdigm.com 2009/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결승에 진출하고, 이제 딱 한경기만 남았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김인식 감독님의 마지막 경기 후 인터뷰를
    듣고 싶습니다.^^
    재료가 아무리 좋더라도 음식은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데, 현재의 재료를 가지고 이만큼 이끌어 오신 김인식 감독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09/03/18 17:00
드디어 4강에 안착했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일본 네티즌의 반응을 모았습니다.
-------------------------------------------------------------

ID:VeUyQeOK0

몇번 진거야?



ID:AIie4JKx0
한국 진심으로 강해
대전 성적도 진게 많고 
완패다



ID:SG+kSNEk0
기념 방명록을 쓰러 왔어



ID:n6ySXxyx0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또 한국과 하는거죠?



ID:e644pGMi0
이제 지휘봉 운운 이전에 단순하게 한국이 강한 듯해
 


ID:J4dwKeLL0
일본···너무 약해···



ID:8Hn1ki/O0
또 마운드에 국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NFGxQuel0
몇번이나 졌어. 이제 인정하자
보통으로 한국은 일본보다 강하다.



ID:d8JOW+H9O
아-아



ID:zmJPKof30
감독의 차이



ID:R+NjTKhL0
또 국기 세우고 있어



ID:zoX99Sss0
또 쿠바 ㅋㅋㅋㅋ

뭐야 이 똥  대회



ID:dO0rtUOX0
떴다━━━━━━(˚∀˚)━━━━━━!!!!!



ID:aM7+nGIy0
전범 이치로



ID:jJzdn6lM0
위대한 한국 야구



ID:qTD0s1Di0
마운드 강간 다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x6x0TKU50
근데 일본은 & #52621;에게 약하다.
반일 도핑은 아직 계속 되고 있는건가.



ID:zxF+8xw80
우선 메이저파는 모두 제외하는 것이 좋아



ID:N5T/vJus0
작은 기 세웠어 ㅋㅋ



ID:bj48fQMm0
죽어 & #52621;!



ID:LMHJKCTg0
& #52621; 또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mjxNgPAl0
한국쪽이 위다
앞으로는 겸허하게 살래



ID:snZbBGI50
시원시럽게 졌군
내일은 또 채플린인가 하는 이름의 녀석이 나오는거야?




ID:HZ02Noo+0
울고 싶어


ID:heV8BQgq0
마운드 국기 꽂기  떴다━━━━━━(˚∀˚)━━━━━━ !!



ID:pgE4HaT80
↑다르빗슈가
↓이치로가



ID:afdshaWa0
또 기 세웠어
넷우익 발광



ID:JX14mZq2O
다르빗슈 (웃음)



ID:g8X3cDZc0
바퀴로(바퀴+이치로) 적당히 해라



ID:AtUdEi/PO
또 & #52621;에게 졌어
적당히 해라



ID:4ZHN0+Cp0
3점은 무겁다.이란과 국교 단절(다르비슈가 이란혼혈)



ID:EnvgSwBQO
보통으로 약하다
실력 패배



ID:99ckJRkU0
야구 끝났군
쿠바에 두 번은 이길 수 없어 ㅋ

J리그나 프리미어가 기다려진다



ID:POHZFubKO
일본도 반한 교육해야 해
정신면에서 압도적으로 지고 있어



ID:ZxiAd+PA0
이치로 필요 없어



ID:Mysb0dNC0
기백에서 지고 있었어
 


ID:Yu69oZMZ0
그리고, 다시 쿠바



ID:c15/xQFT0
세계를 잡자 (웃음)



ID:BJAAp2OX0
몇번이나 한국에 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iKSSCUqd0
언제나 한국에 지고 있고
어쩌다가 한번 이길고 있잖아



ID:ETukEC9EO
아 아 아(ToT) 아 아 아(ToT) 아 아 아(ToT) 아 아 아(ToT) 아 아 아(ToT)



ID:swF342XyO
역사는 반복된다···



ID:ya10lhlg0
한국 순순히 축하합니다!
역시 한국 강하다!



ID:dicNhy+p0
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1sxO7nsQO
정말로 분합니다



ID:+qIS8J620
이치로 사퇴해라
하라는 신경을 써준다고 제외할 수 없기 때문에



ID:7qc3pmHK0
내일 완봉으로 져 눈물 흘리며 귀국 결정이다

하라는 시체로 돌아와도 돼



ID:p2QkqIOq0
\(^o^)/끝났다



ID:FKARjdYw0
애도 JAPAN



ID:oOFw4f/FO
이렇게까지 참패라면 이제 사퇴해라
굴욕적이어서 이제 안돼



ID:xAvBrS71O
죽어라



ID:gS2LIm980
너무 약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hhUl7Ns/0
WBC의 이치로
1차 라운드 중국전
5타수 0 안타

1차 라운드 한국전(3월 7일)
5타수 3 안타

1차 라운드 한국전(3월 9일)
4타수 1 안타

2차 라운드 쿠바전
5타수 0 안타

2차 라운드 한국전
4타수 0 안타



ID:+5v7rPfN0
감독이 나빠도
룰이 나빠도
약한 편이 져
단지 그것뿐
 


ID:YmKLJxmq0



야구 업계 괴멸의 날




ID:1DHhEePdO
다르빗슈 이제 됐어
 

ID:0qYvQ9cG0
뭐, 다르비슈는 초라했지만 한국도 강했어요.



ID:nV6hFGcU0
1회 3실점이라니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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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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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엑스 제거 프로그램입니다.
새로운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은행등을 방문하시면 엑티브엑스가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엑티브엑스 방식을 안쓰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엑티브엑스의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 삽입이나, 컴퓨터가 느려지는
문제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컴퓨터가 느려지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악성코드검사/캐쉬삭제/파일삭제 등을 하시는데,
사용하지 않는 엑티브엑스도 상당한 부하를 주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컴퓨터 정리시에는
엑티브엑스도 함께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기 프로그램은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을 것 같고,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다운로그 받으시고 실행 누르시면 오랬동안 사용하지 않는 엑티브엑스를 지우겠느냐?
(15일 30일 60일) 일반적으로는 60일 정도 되시는 것은 지워주시면 되고, 본인은 30일까지
지웠습니다.

그럼 지워진 엑티브엑스 때문에 문제가 없을까요?
없습니다. 필요시 해당 사이트에 재 방문한다면, 재설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가 좀 이상하다 싶으시면 주기적으로 실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약이나 다른 백신 프로그램에도 해당 기능이 있지만, 쉽고 직관적인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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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9:38

이전 회사에 근무할때 전략기획업무를 담당하면서 외부의 거래처들과
미팅 업무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지니스상에서 첫인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컸으며
양복에서 넥타이가 차지하는 부분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넥타이는 가운데 매듭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사람은 만나면 3분 안에 대부분이 결정된다는 말도 있으니
좋은 인상을 위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폴드 노트

- 파티 등의 공식적인 석상에서 멋스럽게 연출하면 효과적인 매듭법이다.
- 스포티한 복장에 어울리지 않으며 비즈니스 수트와 잘 어울린다. 너무 넓은 타이는 이 방법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블 크로스 노트

- 격조 높고 중후한 분위기를 선호는 유럽 신사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 두꺼운 감의 타이는 피해야 하며, 무늬가 없는 부드러운 실크 타이가 자연스러운 매듭을 연출할 수 있다.

- 와이드 칼라 셔츠나 깃을 높이 세운 드레스 셔츠에 연출하면 그 중후함이 한껏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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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노트(얇고 긴 넥타이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방법)

- 넥타이를 단단하고 두껍게 착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넥타이를 뒤로하여 오른쪽 목끈에 돌려 감는다.
- 뒤로 돌리면서 왼쪽 목끈에 돌려 감아 앞에서 오른쪽으로 돌려 끼워 내린다.

- 매듭 자체가 너무 커지면 품위가 떨어지므로 두꺼운 원단의 넥타이를 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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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윈저 노트(약간 두툼한 넥타이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방법)
- 일반적으로 가장 안정되게 넥타이를 착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 넥타이를 뒤로 돌리면서 왼쪽 목끈에 한 번 감아서 오른쪽으로 돌려 감아 끼워 내린다.

- 윈저 노트가 연출하는 정갈함이 좋긴 해도 매듭이 너무 크다고 생각될 경우에 적합한 매듭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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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노트
- 좁은 넥타이의 매듭에 플레인 노트보다 좀 더 큰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나 부드럽고 힘이 없는 넥타이를 멋진 모양으로 묶고 싶을 때
  시도해 볼만한 방법으로, 플레인 노트의 경우보다 대검을 한 번 더 돌려 두번째 매듭이 보이도록 매는 것이 포인트이다.

- 약간 좁은 듯한 롱칼라 셔츠에 잘 어울리며 개성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연출하고 싶을 때 적합한 매듭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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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크로스 노트
- 격조 높고 중후한 분위기를 선호는 유럽 신사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 두꺼운 감의 타이는 피해야 하며, 무늬가 없는 부드러운 실크 타이가 자연스러운 매듭을 연출할 수 있다.

- 와이드 칼라 셔츠나 깃을 높이 세운 드레스 셔츠에 연출하면 그 중후함이 한껏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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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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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08:20

3월9일 WBC 1차전 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을 1:0으로 승리한 이후 일본 네티즌의
반응을 전달합니다. 위기에 더욱 강해지는 한국!!
뜨거운 정신력이 승부를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J376qca
접전을 하는 게임에서 일본은 한국에 이길수 없다는걸 또다시 느꼈다.

D87SKJd

굉장한 텐션의 게임이었다.

무엇이랄까...

한국에겐 자극을 주면 안된다.

살살 띄워주면서 잘해줘야 힘을 잃는팀이 한국이다.

1차전 대승 이유도 그것에 있었는지도...

결국 1차전 콜드승은 아무 의미도 없고 전략적으로 실패한 게임이다.


dK7D2XV
이틀간 행복해서 좋았지요..


HDdw32

한국의 실력 논쟁은 이제 그만..

확실히 일본보다 위다..


haw351

한국의 선발투수 누구인가?

영어를 아주 잘하는거 같던데...


29u73d

아무래도 투수쪽보다는 타자쪽의 문제가 시급해.

14-2 는 그냥 우연이었던 거야.

전시한공 다시 빼라...





dj2871

이런 똥같은 결과를 안겨주기 위해서 엇그제 콜드승을 했던거였군...



K92d

한국은 절대 두번연속 이길수 없는 상대인건가?



uW79ju

일본이 영봉패한건 국제대회에서 처음인거 같은데..

이젠 져도 분하지가 않다..



9Wh81dp

한국은 무엇으로 이렇게 강한건가.

마늘? 김치? 이런 이야기는 이제 시시하다.



T7sh2

한국에서 생활하는 일본인입니다만,

한국인들은 일본과의 승리에 마냥 기뻐하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자체 분석이라든가 주루사라든가 문책하고 있지요.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h721RY

WBC의 흥이 사라져버렸다.

이대로는 나가도 절대 2회전 진출은 어렵다.

쿠바는 무리...



k9kawa

앞으론 미국허접들 수입하지말고 한국프로에서 진주를 찾아라.

분석하는 시간을 줄여보자..



82Ha7d

한국투수들의 구속들이 모두 엄청났어.

도핑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hjj78hj

후지카와는 한국선 3점대에 10승 4패 할투수

일본엔선 10승1패 0.57

한국 투수들은 150은 웃으면서 던져,,

후지가와는 땀 흘리는데.

150넘는 공두 치는 한국1번타자하구 145두 3구삼진당하는 뚱땡이 무라타,,,



☆ジャンsay
아시아 No.1을 걸고 ㅋㅋㅋ
패배한 이후의 푸념을 부탁드립니다!!

BNR34好き
무슨 말을 해야 할지...

ドモホルンリンクル
짜증나는 시합

ん?
일한전은 이런 시합이 보통이죠...


술맛 뚝떨어졌따!!!!!!!!!!!!!!!!!!!!

KUM@NJI
이치로 & 이와무라 & 하라가 전범이야~

のりくん
아~아

ZERO
확실히 재미없는 시합이었다.

ぎゃらす
아~~~
분해 정말

Drawing
배트가 네개나 부러졌지..

朱里
자신감을 갖고 미국에 갔다 와라!!!

勇兄
하위 타선이 전혀 연결되지 않아!!!
5, 7, 9번!!

上杉
타선이 말이지..

飛影
승부에 강한 니시오카가 필요해에

モギィデ
...다들 웃고 있어

早出特打ち
오늘은 엉성한 야구밖에 할 수 없는 감독때문에 졌다.
역시 쓰레기 감독

はばたきツキ
분해 죽겠따...

ぎゃらす
결국 점수 빼앗겨서..

K
내일 한국 보도가 기다려진다(ㅡ_ㅡ)

TAKUMA
이와무라 3시합 노히트..

ファウスト
네, 이것보다는 앞으로 1주일간 한국 미디어와 후지 계열 미디어에게
일본의 얼굴에 똥칠을 한가득 당하겠지요.

バッカム
다음은 쿠바야;;;;

おすぎ
오늘은 보통으로 좋은 시합을 했다고 생각한다.

ティティス
득실차로는 우리가 이겼는데요.
뭐, 변칙이라고 해도 토너먼트이므로, 결승에서 지면 2위입니다.
룰이므로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은 이깁시다!!

タイガ?士
수비는 슈퍼플레이 연발이었지만~~~
0점으로는 이길수가 없지요..

(の´ω`ん)??
수비는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을 정도였지만..
메이져리거 따위 안써도 좋았을텐데!!

大佐
뭐, 일전에 14점이나 실점한 팀으로써는 좋은 시합이었다.

☆ペケジェ☆
웃음

ピノ
국치
국욕

玖堂 空
비관적이 될 수밖에 없네요...

お米?究家
이와무라와 후쿠토메만 빼면 이길 수 있겠어.

でこりんたん
칙쇼[畜生]!!!
그렇지만 2차 라운드에서 복수해줄테다!!

小苗
너무 분해...

りっつん
저번회 WBC에서도, 한번 한국에게 지고 우승했었지?
다음에 노력했으면 좋겠다!!

dai
더 초반에 1점을 얻는 것에 집착했으면 좋겠다.
8회말에 원아웃에서 보내기 번트를 하는 걸로 승부하는건 좀..

こう
저번 대회를 생각해봐!!!
몰렸지만 세계 최고!!!!
미국에 가서 다시 하면 돼!!!!

パラサイト
타선이 안돼면 북경의 재무대가 펼쳐질뿐..
그렇지만 정말로 좋은 시합이었다..
가까운 장래에 일한 야구 정기전을 하면 어떨까?

YS
다음은 호주? 쿠바?

北極 熊
한국은, 강해요!
좀 더 파울이라던가 끈기를 갖고 했었으면...

ひこにゃん
큰 차이로 이기는 기쁨보다,
아슬아슬한 일점 차이로 지는 분함이 더 커.

はびごん
오늘 돔의 응원은 굉장했어.
뜨거워졌다.

masa@アル中?
한국은 역시 일본보다 강했따....... orz

ころすけ
매국노 재팬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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