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1 13:15
석준이가 태어난 이후 엄마/아빠가 석준이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하고 한푼 두푼 모은 돼지 저금통을 뜯었습니다.

배를 갈라본 결과 18만원이라는 거금(?)이 모아졌고, 석준이 이름의 첫 통장을
개설했습니다.

별것 아닌 작은 것이지만, 가족을 위해서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흐뭇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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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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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논~★ 2009/01/0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달달달달;;; 돼지 그분은 신년맞이로 가셨네요:)
    18만원이나...ㄷㄷ 석준이는 행복하겠어요~흐흐;
    새해복 많이받으시길 바랍니다^^

  2. BlogIcon 연못구름 2009/01/02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3. BlogIcon 나희찬 2009/01/0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쏘세요.. 석준이 학원비를 벌써?ㅎㅎ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홈피주소
    http://woojjaa.com/zbxe/myspace

    고마워요~

  4. 연못구름 2009/01/0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찬씨.. 저녁에 조사 좀 해보고
    내일 대략적인 내용 올려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