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 10:14


석준이가 태어나서 7개월 되었을 때의 동네 용왕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첫눈을 보여주겠다고 유모차에 석준이를 태우고 올라갔었죠^^

그때나 20개월이 되고 있는 지금이나 변함없는 것은,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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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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