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3 23:00
지난해 5월 16일에 태어난 새로운 저희 가족입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지금은 많이 자라서, 돼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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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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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umbada 2010/11/0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나~~석준이는 아기때부터 장군감이 였네요~
    와!! 정말 욕심난다~~내손주는 언제쯤 나오실고?

  2. 연못구름 2010/11/05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