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1 13:22

석준이가 다니고 있는 푸르미어린집에에서 5월 가족의 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수업에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는 것인데, 부모가 되어서 처음 참석하는 행사....

사실 아이보다도 더 설래이고 재미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운좋은 날인지..컵케이크를 만드는 게임에서 저희 가족이 1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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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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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umbada 2010/11/0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폭의 그림이네요~~
    구름님!! 언제나 오늘처럼 환하게 웃으셔요~

  2. 연못구름 2010/11/0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바다님! 웃고으면서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