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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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하늘에 수 놓은 불꽃은 한폭의 그림이였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면서 불꽃축제가 축소되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가족들과 야외에서 야경을 즐기면서 폭 수 있는 즐거움이 줄어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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