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에 개장한 상암동 노을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억새풀도 구경할겸 서울시내에 이런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게 생각되네요.
하늘공원과 비교시 아기자기하게 구성해서, 제 경우 더 좋게 느꼈습니다.
상암동 근처에만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난지공원 4개의 공원이 있으니
하루에 다 구경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없어서 고민했는데 이제는 많아서 고민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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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이 튼튼해보여서 기분좋아요~ ㅎㅎ
엄마아빠가 모두 보기에도 튼튼하잖아 ㅋㅋ
이제 18개월된 석준이도 몸무게로는 4살 무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