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 어항을 소개합니다.
네온블루 수퍼화이트는 3년 정도 키우고 있으며, 분양 이후 5세대
정도를 거친 것 같습니다.
(어미가 치어를 놓고, 치어가 다시 성어로 성숙하여 치어를 놓는 F1 세대간의 번식)
초기에 동호인을 통해서 3마리를 분양 받았는데, 현재는 보시는 것 처럼
개체수가 제법 늘어났습니다.
초기 분양 받을 당시만 해도 체력이 약한 종이였는데, 세대를 거치면서 좋은 먹이와
환경을 제공하보니 면역력이 증가한 것인지, 이제는 성어나 새롭게 태어나는 치어들도
제법 튼튼한 개체를 얻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네온블루 수퍼화이트의 매력은 "요정같다" 인데, 파란색 형광 꼬리를
흔들며 물의 흐름을 즐기는 모습이, 어떤 강렬한 색상보다도 저 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이번에 2자 어항을 새롭게 세팅했는데, 편하게 감상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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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하고 들어와 봤더니 색상 죽음이네요...정말 네온 블루색인듯..
아...너무 멋져용...
파란색 형광 꼬리색상이 네온블루만의 매력이라고 할까요?
조명등을 켜지 않는 상태가 더 아름다운 이유 땜누에
3년 동안 네온블루슈퍼화이트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 많은 고정구피들를 경험했지만, 네온블루슈퍼화이트만한
개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와... 정말 최고네요...구피키우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활달하고 예쁜 구피들은 오랜만에 보내요 ^^
소연님! 은은하지만 청자와 같이 질리지 않는 슈퍼화이트 고정구피 기회되시면 꼭 한번 키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