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23:18

보기만 해도 흐믓한 네온블루슈퍼화이트 준성어들입니다.

이 친구들만 3년 정도 치우면서 선별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일반 네온블루 슈퍼화이트 보다 체력도 많이 튼튼해 졌고, 꼬리 모양과

발색도 제법 만족스러운 단계까지 온 것 같습니다.

밤에 거실의 불을 끄고 쳐다보고 있으면, 푸른색 영롱한 꼬리색상에

빠져들게 되며, 여러종의 고정구피를 키워봤으나 저는 이놈들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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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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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4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박진호 2009/12/1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푸른빛이 아름답네요.
    핑크색이랑도 조화롭고요.

  3. BlogIcon 연못구름 2009/1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명한 몸채를 가진, 어떻게 보면 너무도 나약해 보이는 네온블루만 볼 수 있는
    푸른색 형광꼬리는 조명을 끄고 쳐다봐도 너무나 이쁩니다.
    3년전에 처음 시작해서 이 친구들만 6세대째 키우고 있습니다^^

  4. 김소연 2010/10/0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멋스러움이 풍기는데요!어쩜 이리 예쁠까요!! 꼬리가 화려하고 특이한 개체들도 예쁘지만 이런 은은한 멋을 품은 아이들이 더 예쁜건 저뿐인가요?!

  5. 연못구름 2010/10/07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연님 말씀처럼, 제가 처음 물생활을 시작하게 만든 개체가 네슈화이며,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 개체도 네슈화입니다.
    전 은은한 청자에 형광색 푸른 꼬리가 질리지 않고 정말 이쁜 것 같습니다.^^
    종어로 쓸만한 좋은 스왈하나 찾고 있는데, 국내에서 구하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