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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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이가 태어난지 3달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동생의 등장으로 인해서 때쟁이로 변해가는 석준이와

  오빠의 질투로 인해서 험한 세상을 체험하는 서윤이...

   두 남매로 인해서 저희 가족은 행복합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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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얗고 머리숱도 많고~
    둘다 어쩜 이렇게 이뻐?
    성공했네~~

    언니한테 감사해! 알았지? ㅋ

  2. BlogIcon 연못구름 2010/05/2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 아이들은 키와 인물이 훨씬 더 출중하시면서,
    과찬의 말씀입니다.^^ 가족이 만들어진 이후 부터는 항상 감사하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