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14:49

이제는 기아자동차가 현대 보다 더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기아에서 현대의 TG 급 모델로 개발이 완료되고 있는
VG 컨셉트카의 외관사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는 있겠지만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취임되면서 부터 기아뿐만 아니라 국내의 디자인의 틀을 크게 발전시킨 것 같습니다.

기아에서 최근에 출시된 소렌토R과 VG의 경우 전체적인 디자인이
외국차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으며, 피터 슈라이어 때문인지,
아우디 스럽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다시금 디자인이 경쟁력이라는 말에 동감하게 되네요^^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차가 그렇듯이 VG도 컨센트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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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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