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다르게 세상에 적응하여, 울고/웃고/잠투정하고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첫째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에도
그랬었었나 하는 생각을 가끔해 보게 됩니다.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목도 가누지 못했는데,
한달반이 지나고 있는 현재는 목도 조금 가누고, 밤에
한번 정도만 일어나고 처음 태어났을 때와 비교해서
세상에 빠른 적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돼지 식구답게, 둘째 아이도 오동토동 살이 쪄가고 있네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첫째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에도
그랬었었나 하는 생각을 가끔해 보게 됩니다.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목도 가누지 못했는데,
한달반이 지나고 있는 현재는 목도 조금 가누고, 밤에
한번 정도만 일어나고 처음 태어났을 때와 비교해서
세상에 빠른 적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돼지 식구답게, 둘째 아이도 오동토동 살이 쪄가고 있네요^^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셋째처형 조카의 개인기^^ (1) | 2009/08/03 |
|---|---|
| 사랑스러운 복돼지 남매 (2) | 2009/07/28 |
| 둘째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2) | 2009/06/14 |
| 싱글벙글 꿀 돼지 석준이 입니다. (1) | 2009/06/14 |
| 둘째 아이를 소개합니다. (0) | 2009/06/14 |
| 벚꽃이 질무렵 석준이와 함께(목동역) (2) | 2009/04/1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안녕하세요..정말 오래간만이죠? ㅋ
벌써 두아이의 아빠가 되시다니~ ㅋ
근데 하나도 안변하셨어요~ 애기들도 너무 이쁘고...ㅋ
너무 부럽습니당~ ㅋㅋ
와우~ 미영씨!
잘 지내시죠? 좋은 일 있으시면 꼭~ 반드시!!
연락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