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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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외롭지도
쓸쓸 하지도 않습니다.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고독 하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

가슴 저리는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전율하게 만드는
사랑도 있습니다..

눈동자 살아 빛나는 한
슬픔도 회한도
묻히게 하는
운명적인 인연도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 나약하여
돌맹이 하나까지도
그리움이란 단어를
만들수 있습니다.


얼굴 한번 제대로
볼수없는 친구라해도
내맘대로 가슴속에
묻을수도 있습니다.


홀로 할수 없는
삶이기에
우리 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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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못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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