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3인조 인디밴드 '울트라컨디션'의 멤버 락별(본명 김성만·29)이 직접 작사·작곡한
'we believe'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연못구름

트랙백 주소 http://www.lastzone.com/trackback/1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 151 이전버튼